[헤럴드POP=이현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제작발표회 일정이 연기됐다.

15일 '유령을 잡아라' 측은 "16일 예정됐던 '유령을 잡아라' 제작발표회 일정이 오는 21일 오후 2시로 변경된 점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 측은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 일정이 변경됐습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앞서 14일 연예계에 사망 비보가 전해졌다. 이후 연예계의 계속되는 추모 분위기 속 엠넷 '썸바디2', 올리브 '치킨로드' 제작발표회를 비롯해 엔플라잉의 쇼케이스, 슈퍼주니어의 V라이브 생방송, 태연의 신보 콘텐츠 릴리즈 등이 취소, 연기 됐다. 이에 '유령을 잡아라' 측도 앞서 전해진 연예계 비보에 애도를 표하며 홍보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문근영과 김선호가 주연을 맡았고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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