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올리브가 '치킨로드' 제작발표회 일정을 취소했다.

15일 올리브 측은 "오늘(15일) 오후 2시에 진행되기로 한 Olive ‘치킨로드’ 제작발표회 일정이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어 올리브 측은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양해 부탁드리겠다.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한편 '치킨로드'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와 연예계대표 미식가가 만나, 새로운 치킨 레시피를 탄생시키기 위해 떠나는 예능으로 오늘(15일) 첫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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