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AB6IX가 10월 셋째주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15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CLC 예은의 진행으로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더쇼 초이스' 후보에는 AB6IX의 'BLIND FOR LOVE', ATEEZ의 'WONDERLAND', 러블리즈 케이(김지연)의 'I Go'가 올랐다.
셋째 주 트로피를 든 전웅은 "앞으로 좀 더 노력하고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에이비식스가 되겠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박우진은 "오늘이 또 웅이 형 생일이다. 생일날 이런 좋은 일 생겨서 기쁘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에이비식스 되겠다"고 덧붙였다.
Ab6IX의 소감 후 MC 예은은 "어제 슬픈 소식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슬퍼해주셨다"고 연예계 사망 비보에 대해 애도의 말을 전했다.
이날 '더쇼'에는 지난 8일 '더쇼 초이스'로 뽑혀 트로피를 품에 안은 정세운은 '비가 온대 그날처럼'으로 감미로운 가을 감성을 시청자들에게 안겼다. 케이는 러블리즈가 아닌 솔로 김지연으로 'I Go'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은 순백색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달콤한 음색으로 매력발산했다.
이외에도 AB6IX, 정대현, 온앤오프 (ONF), ATEEZ 등 보이그룹의 컴백 대전이 이어지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MTV Asia 채널을 통해 총 20개국에 동시 생방송된 '더쇼'에는 3YE, AB6IX, ATEEZ, Kei (김지연), W24, 드림캐쳐, 레이디스 코드, 서제이, 세러데이, 온앤오프 (ONF), 원어스(ONEUS), 정대현, 정세운, 퍼플백(PurpleBeck), 해시태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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