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준호가 힌트들을 조합해 유력한 답을 찾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병만족이 생존 종료를 위해 힌트를 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식사를 끝낸 병만족은 재활용 생존도구에서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김병만은 "여기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거 같다"라고 추리했다. 이어 김병현은 "호스안에 글자 '안'이 써져있다"라며 글자를 발견했다. 그리고 병만족은 재활용 생존 도구 속 글자 '안', '전', '굴', '탈출', 토'를 찾아냈다.

이어 병만족은 전날 찾은 'CH.3', '동', '무' 힌트들과 함께 추리를 시작했고 무전기가 있어야 한다는 멤버들에 허재는 세워져 있던 통나무가 하루사이에 뒤집혀 있는것을 발견라고 그 곳에 무전기가 있을거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통나무를 확인한 김병현은 아무것도 없다고 알렸다. 통나무는 파도에 넘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런가운데 힌트들을 조합해 보던 하연주는 "동굴 안에 들어가야 하는거 아니야?"라며 "랜턴에서 '굴'을 본 순간 '동굴'이 연상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조준호는 "동굴 안 무전 탈출 CH.3?"라고 추리했고 병만족이 동굴 속을 확인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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