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서현철이 실험실로 돌아왔다.
27일 방송된 tvN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에서는 황갑수(서현철 분)이 자신의 실험실로 돌아왔다.
실험실에서 기억을 되찾겠다면서 자신의 실험실로 돌아온 황갑수는 금고를 열어 자신의 실험노트를 확인했다. 그는 실험노트에서 냉동인간을 정상체온으로 돌리는 페이지를 찾았다. 황 박사는 자신의 조수인 조기범(이무생 분)과 만났다. 조기범은 “기억을 찾으신 거냐”고 물었고 황 박사는 “그냥 부분적으로 떠오른 기억이다 이런 게 있다는 기억을 찾은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황 박사는 “혹시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이걸 갖고 있어달라”면서 자신의 실험 노트를 조기범에게 넘겼다.
냉동캡슐에 잠들어있는 이석두 회장을 본 황갑수는 20년 전 차량 사고를 떠올렸다. 그 후 황 박사는 “내가 여기 있는 걸 철저하게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마동찬에게 날 죽이려 했던 사람이 누군지 말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형두(김법래 분)은 황갑수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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