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노르웨이 3인방이 마지막 날 아침 식사를 위해 해장국을 찾아 나섰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3인방이 마지막 날 아침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파블로는 밖을 확인하며 "오늘을 바람이 좀 더 부는거 같다"고 말했다. 한국이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것. 이어 노르웨이 3인방은 아침식사로 해장국을 먹기로 했다. 밖으로 나간 에이릭은 "밖이 항상 생각보다 따뜻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파블로는 "머리가 흔들리는걸 보니 정말 바람이 거센가 보다"라고 말했다.
노르웨이 3인방은 해장국 식당을 찾았지만 아직 영업 전인 가게에 다른 곳을 찾아나섰다. 그리고 노르웨이 3인방은 우연히 북창동 음식거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맛집으로 보이는 식당으로 드러가는 3인방에 알베르토는 "어떻게 그렇게 잘 찾아요?"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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