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슈퍼주니어가 10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슈퍼주니어가 10월 넷째 주 1위의 주인공을 차지했다.

슈퍼주니어의 'SUPER Clap'과 엔플라잉의 '굿밤'이 접전을 펼친 끝에 결국 슈퍼주니어가 으로 1위를 차지했다.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올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TXT는 화려한 칼군무로 볼거리를 선사했다. 함께 선보인 'Angel Or Devil' 무대를 통해서는 색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밴드 엔플라잉은 리더 이승협이 만든 타이틀곡 '굿밤'(GOOD BAM)으로 감성적이면서 트렌디한 무대를 꾸몄다.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밴드 사운드는 무대를 압도하기 충분했다.

아리아즈는 '까만 밤의 아리아'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클래식한 분위기, 중독성 강한 몽환적 멜로디까지 어우러져 관객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뉴이스트 역시 신곡 '러브미'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다소 다크하고 묵직한 느낌을 전했던 지난 뉴이스트의 곡들과는 달리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뉴이스트, 데이식스, 엔플라잉, TXT, 온앤오프, VAV, 레이디스코드, AB6IX, 에이티즈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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