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손미나가 지인의 집을 찾았다.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손미나와 양세형이 바르셀로나로 산쿠카트로 이주를 꿈꾸는 의뢰인을 위한 매물을 찾아 나섰다.

손미나는 “제가 스페인에서 유학하던 시절에 가족처럼 지내던 친구들이 있다”면서 “그 친구들 덕분에 스페인에서 생활을 정말 잘 했다”면서 지인들의 집을 소개했다. 손미나는 “대대손손 여기서 살았기 때문에 유용한 팁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손미나는 “스페인은 해가 중요해서 가장 윗층에 있는 집이 가장 인기가 많다”면서 양세형과 이시언을 탑층에 살고 있는 자신의 친구 집으로 이끌었다. 손미나는 “이 친구들도 한국말 할 줄 안다”면서 한국어로 인사했다. 양세형은 “집이 너무 좋은데 가능하다면 살짝 구경해도 되냐”고 물었고 흔쾌히 허락했다. 양세형은 “스페인어로 집 값 좀 깎아주세요 라는 문장을 알져주실 수 있냐”고 물었고 그들은 현지인 발음으로 ‘메호르 브레시움’이라며 팁을 전했다.

이날 방송 말미 양세형은 “집을 보여준 두 분을 위해서 한국에서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갓을 선물했고 딸에게는 한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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