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짠내투어' 캡처
tvN '더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규현투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4일 밤 11시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청두 여행 마지막 날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청두에서 중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샘 해밍턴은 "난 중국어에 약해"라고 말하자 이에 홍윤화는 "샘 오빠가 중국어 회화공부를 하는데 책이 한국어로 되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의 가방 안에서는 한글어로 이루어진 중국어 회화 책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설계자인 규현은 아침식사 후 판다가 있는 곳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판다 사육기지인 찬다 생태공원은 중국의 자랑인 판다를 만날 수 있는 곳이었다.

샘 해밍턴은 “귀엽다"며 감탄했으며, 홍윤화는 "이렇게 가까이서 처음 본다"라며 감격했다.

이후 규현은 멤버들을 이끌고 국물 없는 훠궈인 '깐궈' 맛집을 찾았다. 규현은 깐궈는 국물 없이 볶음 요리로 각종 고기와 야채가 들어간다며 소개했다.

드디어 깐궈가 나오고 새우와 갈비가 들어간 먹음직한 요리에 멤버들은 깜짝놀랐다.

소세지와 넓적당면까지 가득한 깐궈에 멤버들은 크게 만족했다. 특히 한혜진과 홍윤화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설계자 규현 마저 깐궈를 흡입하며 맛있게 먹었다.

식사 후 규현은 멤버들을 도강언으로 안내했다. 이곳은 2300년 전 만든 수리 시설로 엄청난 경치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게다가 규현은 멤버들이 다리가 아플까봐 셔트 카트를 태우는 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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