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동주가 셀프자랑을 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서동주가 셀프 자랑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다라 박은 서동주에게 "'신기한게 나는 뭘해도 잘해'라고 했다"라며 셀프 자랑을 부탁했다. 서동주는 "제가 피아노를 했었는데 모든 콩쿨마다 1등을 했다. 이어 미술을 했다. 대학 입학은 미술 전공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수학 수업을 많이 들었다. 재밌어서"라고 하자 지주연은 "저 답답할때 수학문제 푼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서동주는 "MIT 교수님이 '너 우리 반에서 맨날 1등하는데 왜 미술쪽에 있냐'고 하셔서 편입을 했다. 이후에 법대는 짧고 장학금도 준다고 해서 갔다. 법대는 돈을 되게 많이 준다. 근데 제가 한 우물을 제대로 못 판다. 그게 저의 단점이다"라고 말했다.
산다라 박은 "그중에서 가장 재능이 있는 분야에 대해 저는 상상할 수 없는 대답을 하셨다. 공부"라며 공부에 대한 팁을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서동주는 "학생때는 시험 위주의 공부하면 계획표를 짜는게 중요하다. 저는 6개월 뒤에 시험이면 6개월 전에 3개의 계획표를 짠다. 처음, 중간 시험 코앞을 짠다"며 장기 계획표를 짠다고 공부 팁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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