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수미가 인순이의 대안학교에 후원을 한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인순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순이가 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인순이에게 학교를 세우지 않았냐고 질문, 인순이는 "학교를 세워야지, 생각한 게 아니라 아이들의 옆에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기적을 일으켰다"고 답했다.

이어 "2010년부터 구상을하기 시작했고, 2013년에 개교해 7년 째 운영중이다"고 말했다.

인순이는 "다문화로 흔들리는 아이들의 정체성을 잡아주고 싶었다"고 하자, 김수미는 매월 백만원씩 후원한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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