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성 이유비/사진=헤럴드POP DB
김우성 이유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유비와 밴드 더로즈 김우성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부인했다.

최근 이유비와 김우성의 SNS 게시글로 인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에 따르면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에서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올렸으며 올해 같은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는 것. 뿐만 아니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우성의 소속사 제이앤스타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두 사람은 지인"이라며 "파리행사 또한 회사로 들어온 일정이며 동일 행사에 참여한 것 뿐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유비의 소속사 역시 "친한 친구 사이다. 워낙 절친한 사이라 생긴 오해"라며 "이유비와 김우성이 각자 서로의 일정이 있어서 프랑스에 갔다가 우연히 일정이 겹쳐서 만났다. 친한 사이라 두 사람의 지인이 많이 겹친다. 핼러윈 파티 또한 지인과 함께 파티를 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김우성은 밴드 더로즈의 보컬로 최근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오는 16일 첫방송되는 KBS2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탠드업'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유비는 견미리 딸로 현재 패션앤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2'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SNS에서 시작된 이유비와 김우성의 열애설은 결국 절친한 사이로 인해 생긴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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