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문제적남자'캡처
tvN'문제적남자'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예과생들 모두 고등학교 때 전교1등 스펙을 가지고 있었다. 5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문제적남자'에서는 문제대결에 앞서 캐스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 하석진 도티는 전교1등 박정은, 안수지가 히드브레인 후보를 만났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생들은 거의 전교1등이었다. 이어 주우재는 조채인, 임수연을 만났다. 그들은 수능전체에서 3개를 틀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부 방법에 대해서는 요약노트 작성을, 매시간 쪼개서 시간을 쓰려고 했다고 말했다.

조채인과 임수연에게 문제 대결 캐스팅을 위해 문제를 냈다. 본과생보다 예과생들이 굉장히 빠르게 풀어나갔다.

한편 게릴라문제풀이에서 보자마자 3초만에 정답을 외친 학생이 있었다. 이어 국무총리상을 받은 서정환이 연속으로 문제를 풀면서 히든브레인 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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