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최명길이 비밀에 접근해갔다.
1일 방송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는 "잘못했다"고 무조건적으로 비는 설미향(김보미 분)의 모습에 당황하는 캐리정(최명길 분)이 그려졌다. 또한 캐리정은 설미향이 서은하(지수원 분)에 의해 지하병동에 사육당하다시피 갇혀있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
이후 서은하는 누군가 설미향을 면회온 사실과 몇년 만에 입을 연 사실을 알게됐다. 서은하는 혹여나 설미향이 온전해질까 걱정하며 며칠 뒤 바로 요양원에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캐리정은 "오년만에 입을 열고 한 말이 잘못했다는 말. 미향 언니를 괴롭히는 기억이 뭘까."라며 의문에 빠졌다. 캐리정은 서둘러 설미향의 기억을 찾아주고자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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