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선균과 정려원이 산도박장에 잠입하기 위해 화투 훈련에 돌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검사내전' 5화(극본 이현, 서자연/연출 이태곤)에는 이선웅(이선균 분)과 차명주(정려원 분)이 화투를 연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차명주는 잠입수사를 위해 도박에 빠진 서울 출신 새댁으로 변신해야 했다. 그는 이를 맡기 위해 도박판 용어와 구조를 파악하고 암기, 완벽히 준비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차명주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바로 제일 중요한 화투를 칠 줄 몰랐던 것. 차명주는 혼자서라도 화투 연습을 하겠다고 했지만, 조민호는 차명주를 "타짜로 만들어라"라는 지시와 함께 형사2부 제일의 고수인 이선웅에게 특강을 명했다.
이선웅은 하룻밤 만에 그에게 화투를 가르치기 위해 딱밤 내기를 제안했다. 이선웅에게 딱밤을 맞은 차명주는 독기를 품고 연습에 임했고, 빠르게 실력이 늘자 이내 스승인 이선웅을 때리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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