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준상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SBS'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유준상과 홍은희의 결혼 비화가 전파를 탔다.
유준상이 단막극을 하면서 아내 홍은희를 만났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항공사 모델 표지의 홍은희를 보면서 '이 여자와 꼭 결혼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탁재훈과 이상민은 샌프란시스코에서 LA로 자동차로 6시간을 이동했다. 이동중에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미국의 지리와 먹거리를 소개했다. 이상민의 특유의 허세가 미국에서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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