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대' 캡쳐
tvN='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전현무가 연세대 자부심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대'에서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의 1% 히든 브레인을 찾아 헤매는 문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세대 학생들을 만난 전현무, 도티는 학생들과 아카라카(대동제) 얘기를 꽃피웠다. 전현무, 도티는 주세법이 바뀌며 안주점만 열 수 있다는 학생들의 말에 "백양로에서 술마셨는데. 절반이 비틀거리고 다녔다."라며 추억에 젖기도.

이어 두 사람은 축제 라인업에도 관심을 가졌다. 학생들은 최근 아카라카에 온 연예인들로 아이유, 트와이스, 레드벨벳, 빈지노를 언급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섭외가 방송국보다 좋다."라고 괜히 자부심을 갖기도. 이어 도티는 "저 때는 소녀시대, 빅뱅이 왔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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