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대' 캡쳐
tvN='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전현무와 도티가 모교를 찾았다.

3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대'에서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의 1% 히든 브레인을 찾아 헤매는 문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남들은 다 함께 2000년대 당시로 돌아갔다. 도티는 과잠 패션을 입었고, 전현무는 화석 패션을 뽐냈는데. 한편 하석진은 "저는 싸이월드 사진을 스타일리스트에게 건넸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모교를 찾은 전현무와 도티가 특히 신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같이 연세대 응원가를 외치기도. 하지만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기분이 좋긴 한데, 저희도 여기 처음 왔다."라며 캠퍼스의 모습을 낯설어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우재는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대해 "연대 송도캠퍼스는 RC교육 시스템을 도입한 최초의 기숙 대학교. 모든 신입생들은 여기에서 생활하고 신촌으로 간다. 12개의 기숙하우스가 있고 각 하우스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소개했고, 전현무는 "호그와트 느낌이 난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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