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 '낭만닥터 김사부2‘
SBS : '낭만닥터 김사부2‘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한석규가 불의의 버스 사고를 당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이 탄 버스가 눈길에 사고를 당했다.

김사부는 자신의 팔에 이상통증 및 마비증세가 생긴 것을 느끼고 하루 종일 출근하지 않은 채 다른 지역의 병원을 찾았다. 타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김사부는 마을버스에 올랐고, 마을 버스는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여자를 피해 급하게 방향을 틀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김사부가 사고를 당한 소식이 돌담병원에 전해졌다. 남도일(변우민 분)은 김사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김사부는 돌담병원 식구들에게 “지금 병원에 누구 누구 있냐”면서 돌담병원에 도움을 요청했다. 김사부는 정인수에게 “지금 이 시간부로 돌담병원의 응급 외상 컨트롤은 정인수 선생이 맡아야 한다”면서 12명의 환자 상황을 알렸다.

한편, 서우진, 차은재 등 돌담병원 의사들은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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