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내의 맛'에 특별 출연한 트롯신동 홍잠언과 임도형이 '미스터트롯' 아이돌부 이도진에게 도움을 펼친다.
지난 28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82회에서는 종편 출범 이래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핵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터트롯' 트로트 신동 홍잠언-임도형이 특별 출연, 반가움을 안겼다.
이도진은 '초등학생' 홍잠언과 임도형 연락을 받고 아이들의 방학숙제인 겨울 체험학습을 위해 잠실에 위치한 스케이트장 에 뭉치게 됐고, 난생처음 스케이트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케어한다.
하지만 인생 첫 스케이트 타기에 나선 아이들은 제 맘대로 제어되지 않는 몸을 어찌할 바 모르겠단 듯 당혹감을 드러냈다.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진 두 아이와 이도진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나갔을지, 귀염뽀짝 홍잠언-임도형의 겨울방학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늘 밤 10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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