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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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강호동이 동해바다 겨울 손님 도치를 잡았다.

4일 오후 방송된 olive '호동과 바다'에는 강원도 양양의 낙산항에서 도치를 잡는 강호동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겨울 동해 대표 물고기인 '도치'를 잡았다. 아침 일찍 배를 탄 강호동은 도치를 잡던 중 멀미 기운을 느꼈다. 이에 선장은 "아래를 보면 멀미가 난다"며 멀리 보라고 조언했다.

강호동은 멀미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일에 임하며 "이렇게 직접 체험을 해봐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나오기 전에는 고단하지만, 직접 고기를 잡고 돌아가면 즐겁다고도 소감을 밝혔다.

바다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바다가 품고 있는 보물들을 찾으러 겨울 바다로 떠나는 사람 내음 푸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호동과 바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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