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런닝맨' 캡처
SBS'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전소민의 출판 기념, 지석진 출생기념 출출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9일 오후에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이 100인치 TV 실속을 택했지만, 제작진과 런닝맨팀의 몰카였다.

전소민은 의미 있는 물건으로 도시락을 가지고 왔고, 버리는 물건으로 김종국 티셔츠를 가지고와서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의미있는 선물로,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에 유재석은 "누가 봐도 양세찬 주려고 만든거 아니냐"고 했고, 이광수는 "아침에 세찬이 형한테 '이정도면 되겠지?'라고 문자했대요"라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로 몰고 갔다.

한편 전소민은 종국과 세찬의 애교를 보며 즐거워하며, 오빠나 형이라고 생각된다고 했고, 애교를 부리지 않는 이광수보고, 애교가 없다면 동생이라면서 반말을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의미 있는 물건으로 도시락을 가지고 왔고, 버리는 물건으로 김종국 티셔츠를 가지고와서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의미있는 선물로,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에 유재석은 "누가 봐도 양세찬 주려고 만든거 아니냐"고 했고, 이광수는 "아침에 세찬이 형한테 '이정도면 되겠지?'라고 문자했대요"라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로 몰고 갔다. 이어 김종국 티셔츠를 입고 있으면, 종국오빠와 단둘이 있는 느낌이고, 자꾸 누가 보고 있는 기분이라서 가지고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가장 친하니깐 물어 볼 수 있는거 아니냐"고 반문했지만, 지석진은 우리한테 왜 안 물어봤느냐고 했고, 하하는 내가 다 부끄럽다고 말했다.

첫 번째 레이스는 이름이 긴 이름이 더 긴 음식을 찾아 먹은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석진팀은 음식점에 도착한 뒤에 누가 먹을 것인지 시민의 선택에 맞기기로 했다. 각자 1번부터 4번가지 번호를 정했다. 시민은 멤버들이 어떤 번호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1번을 택했고, 1번은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은 장기자랑을 보여주면 한입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지석진은 즉석에서 노래를 지어서 불렀으나, 유재석은 심기 불편해 하며 하하가 먹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한명씩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음식 먹는 사람을 정하기로 했다. 우선 소민, 광수, 세찬은 종국을 선택해 떨어뜨렸고, 종업원이 가장 가까운 곳에 음식을 두면 떨어뜨리기로 해서 세찬이 떨어졌다. 이어 면이 가장 긴 사람이 이긴것으로 해 전소민이 첫 번째 음식을 차지했다.

두 번째 레이스는 추억의 CF 대사 맞히기 였다. 전지현과 조인성의 이온음료 광고였다. 송지효와 지석진은 전지현과 조인성의 이온음료를 패러디 하며 대사를 맞혔다. 지효는 "난 항상 부족했어"라고 했고, 지석진은 "거짓말하는 것들은 다 묻어버리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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