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언니네 쌀롱' 캡처
MBC '언니네 쌀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태사자 김형준과 박준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태사자 김형준과 박준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박준석의 패션을 보고는 "제 스타일리스트가 어린데 박준석 씨 보고 요즘 스타일이라고 하더라"며 2020년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김형준은 자신은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당황하며 "얘기가 없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김형준은 자신을 "90년대 미남형"이라고 칭하며 "이 친구는 요즘 멋있는 얼굴"이라고 설명했다. 이소라는 "박준석 씨는 지나치게 잘생겨서 비현실적이다"라고 말하자 김형준은 "오늘 주인공은 나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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