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집사부일체'가 김동현의 새 멤버 합류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오전 SBS '집사부일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동현의 합류나 인턴 제도 등 결정된 사항은 하나도 없다. 현재 제작진에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집사부일체'는 지난 18일 이상윤과 육성재가 하차를 결정지으며 멤버들의 자리에 공석이 생기게 됐다. 지난 1월 신성록이 합류하며 멤버 구성에 변화를 갖기 시작한 '집사부일체'의 연이은 변화가 생긴 것.
이에 한 매체는 오늘(20일) 김동현이 '집사부일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SBS 측에서는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전하며 향후 멤버 구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고 덧붙인 상황. 이상윤, 육성재의 빈 자리를 '집사부일체'가 어떻게 대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