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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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장영란이 우메이마와 안젤리나, 조셉을 원픽으로 뽑았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77억의 사랑'에는 긍정 에너지 장영란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장영란에게 "장영란 씨가 '미스터 트롯'에 나오시지 않냐"며 장영란의 원픽은 뜬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패널들 중 원픽을 뽑게 됐다.

장영란은 "여자는 서구적인 외모를 가진 분이 좋다"라며 우메이마와 안젤리나를 뽑았다. "귀엽고 눈이 가는 스타일이다. 생각하는 방식이 저랑 비슷하다"라며 조셉을 뽑았다.

이에 조셉은 "여자친구 어머니가 미스터트롯 애청자다. 기뻐하실 것 같다"며 좋아했다.

전 세계 인구 77억 명을 대표하는 세계 각국의 청춘 남녀가 국제커플들의 고민이나 사례를 통해 요즘 세대들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이성에 관한 생각과 문화를 함께 이야기하는 연애 토론 프로그램 '77억의 사랑'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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