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연복과 전유성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2일 방송된 채널A ‘침묵예능 아이콘택트’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개그맨 전유성이 진솔한 아이콘택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이콘택트 이후 이연복은 “형님을 사랑하는 후배, 가족의 대변인이 될 수도 있겠다”라면서 왜 그를 아이콘택트 자리로 부르게 되었는지 입을 열었다. 이연복은 “형님의 자유로운 영혼이 늘 부러웠는데 이번에 유학을 간다고 하니까 걱정이 된다”라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 건강이 걱정이 돼서 모셨다는 이연복에게 전유성은 “나는 뭘 부탁하려고 하나 혹시 중국집을 하나 맡아달라고 하려고 하나 했다”며 태연하게 웃었다.
전유성은 몰타에 가서 20대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며 용기를 얻었다며 “안하고 있는 것 보다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전유성은 “나도 사실 꼰대지 그렇지만 꼰대 아니고 싶거든 그러려면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라며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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