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한보름, 하니 보물찾기서 멋진 활약을 보여줬다.
7일 오후에 방송된 SBS'정글의법칙'에서는 한보름은 물에서, 하니는 뭍에서 레전드를 인증했다.
한보름은 본격적으로 물속에 있는 보물을 찾아 나섰다. 한보름은 깃발 아래 보물이 있는 것을 확인했고, 보물 앞에 도착해 매듭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보름은 들숨 한 번으로 보물을 획득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오종혁은 감탄을 자아냈다.
오정혁은 "한보름 씨가 내가 그냥 갈게, 라고 말한 뒤에 내려가서 침착하게 가지고 오는 모습에 인정을 했다"고 인터뷰했다. 한보름이 찾은 보물은 라면이었다. 보름팀에는 반합까지 있기 때문에 금상첨화였다.
이날 하니는 나무에 매달려 있는 보물을 찾아냈다. 전날 병만족장이 나무를 오르지 않고도 보물상자를 꺼낼수 있게 했다. 하니는 정확히 병만이 만들어 놓은 선을 보고 알아차렸지만, 션은 직접 올라갔다 오겠다면서 도전했다.
션 팀은 보물 총 5개의 보물을 발견했다. 션은 자축으로 "오빠 배 뽑았다 널 데리러 가"라면서 하이텐션을 보여줬다.
이날 수영 선수 박태환은 바다 깊은 곳에 숨겨놓은 황금상자를 찾아나섰다. 수심이 깊고 조류가 거세 여러번 실패를 했다.
박태환은 포기 하지 않고,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보물을 들어올렸다. 박태환이 찾은 보물상자에는 열쇠가 들어있었다.
하니와 태환이 땅을 파기 시작했다. 특히 박태환은 인간 굴삭기의 별명을 얻을 만큼 매우 빠른 속도를 보였다. 하니는 손으로 뒤져 보자, 양념장이 들어있는 보물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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