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헤이지니가 완구 시장을 찾았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키즈 콘텐츠 제작자 헤이지니가 직원들과 함께 문구완구 도매시장을 찾았다.

헤이지니는 “직원들과 물건을 함께 둘러보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문구 시장을 찾았다. 헤이지니는 시장에서 물건이 어디 진열되어 있는지만 봐도 인기를 알 수 있다면서 일종의 시장조사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헤이지니는 크리에이터를 체험하는 장난감을 발견했다. 그녀는 ”요즘 애들이 크리에이터를 꿈꾸니까 저런 게 나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곳에서 헤이지니는 모바일 게임 캐릭터로 나온 딱지를 구매하는 등 인기 있는 장난감들을 섭렵했다.

한편,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양치승 관장은 자신도 한 번 사봐야겠다면서 “저도 시작해보겠다”며 유튜버를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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