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태희, 고보결, 신동미가 의문의 상처를 입었다.
8일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차유리(김태희 분)와 고현정(신동미 분), 오민정(고보결 분)이 지난 밤 삼자대면 이후 의문의 상처를 얻었다.
고현정의 가게를 찾은 오민정은 소주를 홀로 소주를 마시면서 답답한 마음을 달랬고, 술에 취한 채 차유리에게 “우리 서우가 그렇게 예쁘냐 그렇게 예쁘면 그쪽이 우리 서우 데려다 키워라”라면서 이내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다음 날 집에서 눈 뜬 오민정은 마스카라가 번진 눈에 이마에 밴드가 붙은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오민정은 서우를 어린이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도통 기억나지 않는 어젯밤 일을 떠올리며 “분명 어제 뭐라고 했는데 대체 뭐라고 한 거야”라며 고민에 빠졌다. 오민정은 어린이집 앞에서 고현정과 차유리를 만났다. 고현정이 코에 밴드를 붙이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오민정은 “코는 왜 그러냐”고 물었고 고현정은 “침대에서 떨어졌다”며 대충 둘러댔지만 이마에 밴드를 붙이고 나타난 치유리를 보고는 간밤의 일에 대한 오민정의 의심은 다시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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