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다니엘 튜더가 혜민스님과 비즈니스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는 경제 저널리스트 다니엘 튜더가 출연했다.
다니엘 튜더는 "혜민스님과 비즈니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혜민스님이 방송 출연을 추천했다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을 던졌고, 다니엘 튜더는 사실이라고 답하며 "제2의 얼굴 마담이 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은이는 "그분도 그런 말을 쓰시냐"며 놀랐다. 또한 그는 "숨을 내려쉬고 얼굴 마담이 되세요"라며 스님의 말투를 따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짠테크 유튜버 '강과장'이 함께했다.
시청자들에게 황금빛 '돈길'을 열어둘 재테크 전문가들의 난장 토론쇼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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