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문가영이 양다리 스캔들에 휩싸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1회에는 양다리 논란에 휘말린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여하진의 동생이자 매니저인 여하경(김슬기 분)은 잠든 여하진을 깨우며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고 화를 냈다. 여하진은 "나 열애설 났냐. 주여민이냐. 아니면 광진 오빠냐"고 물었다.
여하경은 "주여민 서광진 둘 다랑"이라고 소리쳤지만 여하진은 "어차피 사진 찍힐 거면 회라도 한 접시 먹고 올걸"이라며 "근데 양다리는 좀 너무하다. 둘이랑 사귄 것도 아닌데 썸탈 시간을 안 준다"고 여유를 부렸다.
이어 여하진은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렸고, 여하경은 "이거 병이다"라며 괴로워했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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