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료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요~ 코로나도 얼렁 지나가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송은 민트색 섀도우를 눈두덩이에 발라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블루 컬러의 아이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화장까지 소화하는 김송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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