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전현무가 오랑캐 연기 1인자에 등극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잠실에서 '삼전도비'의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듣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설민석은 "청나라 입장인 이 내용을 읽을 분은 전현무씨"라고 말했다. 김종민과 유병재도 전현무를 추천했다.
전현무는 오랑캐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전현무는 "제가 알기로는 작성자가 이 비석의 내용이 너무 싫어서 쓰고 나서 손을 짓이기고,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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