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이 연극 준비로 한국으로 먼저 떠났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강하늘이 연극 준비를 위해 먼저 한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하늘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4인극? 5인극을 한다. 그래서 한 명이 없는게 조금 지장이 많이 간다"라며 연극 준비를 위해 한국으로 먼저 돌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피츠로이 캠핑 당시 저녁을 먹으며 강하늘은 "이 시간 동안만이라도 너무 즐거웠다. 먼저가서 아쉬운것 보다는 지금까지 같이 한게 너무 즐거웠다"라고 두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인터뷰에서 강하늘은 "전 솔직히 크게 의미부여를 하고 싶지 않다. 먼저 떠나는게 물론 아쉽지만 그것 조차도 여행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강하늘에 안재홍과 옹성우는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강하늘은 "작별 인사는 길게하지 맙시다. 한국 가기 좋은 날씨구만"라며 밝은 모습으로 두 사람의 배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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