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블캐스팅’
tvN ‘더블캐스팅’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탈락자 6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11일 방송된 tvN ‘더블캐스팅’에서는 Top6의 무대가 모두 끝난 뒤 본선 3차 무대에서 탈락한 6인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본선 3차 무대에서 탈락한 최종선, 변희상, 이무현, 심수영, 최재웅, 윤태호가 뮤지컬 ‘맘마미아’등 뮤지컬의 한 장면을 준비해 무대에 섰다. 이들의 무대에 멘토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MC 신성륙은 “이 여섯명이 없어서 허전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무대 시작부터 눈물을 흘렸던 이지나 연출은 “누가 붙고 떨어지고는 의미가 없다 최고다”라는 메시시를 전했다. 차지연은 어서 무대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한지상 배우는 “저도 목상태가 안 좋아서 많이 내려놓아야 하나 생각하면서 힘들었다 여러분도 내려놓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지 안다”며 지금이 끝이 아니라며 “우리가 누군지 보여주십시다”라면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수를 받으며 퇴장하는 배우들에게 MC 신성록은 “상수(오른쪽)으로 퇴장할게요”라는 말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감동을 깨는 한 마디지만 미안하다 상수로 퇴장해라”라고 말했다.

이날 무대를 마친 이무현은 “감사함에 대한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고 변희상 역시 “더블 캐스팅을 통해 좋은 동료들을 만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심수영은 “음악이 있었기에 여기에서 많은 시청자분들과 멘토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었다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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