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에이핑크가 'LOOK' 쇼케이스에서 팬들이 없어 허전하다고 했다.
13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에이핑크 9th Mini Album 'LOOK' 쇼케이스'에서는 에이핑크가 팬들이 없는 쇼케이스에 허전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이핑크가 '%%(응응)' 무대로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인사에 앞서 은지는 브이앱을 통해 하는 쇼케이스에 "허전해"라며 팬을 만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초롱이 "1년 3개월만에 미니앨범 9집 'LOOK'으로 돌아왔다"라고 말하자 은지는 "두시간 전에 앨범이 공개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에이핑크는 방역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컴백 소감으로 초롱은 "컴백을 할때마다 늘 설레고 팬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곡과 새로운 컨셉을 공개하는데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주는 기분이 좋다며 "저희가 컴백을 왠만에 했고 요즘 상황상 앨범으로나마 봄 나들이 하는 것 같은 상큼한 기분이 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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