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아내의 맛' 캡쳐
TV조선='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세진, 진혜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선남선녀 배구커플 김세진, 진혜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세진은 천장 전구가 나갔다는 말에 의자도 놓지 않고 맨 손으로 전구 갈기에 도전했다. 김세진은 "키 큰 거 여기에 써먹냐. 이거 나 아니면 못 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아맛팸들은 "진기명기"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김세진은 집으 모든 것이 자신들 맞춤형이라며 싱크대 역시 키가 182cm인 진혜지에 맞췄다고 말했다.

김세진은 계단 전구를 갈기 위해 진혜지를 목마까지 탔다. 하지만 좀처럼 손이 닿지 않았고 김세진은 고통에 몸부림쳤다.

두 사람은 마당에서 이불도 털었다. 아맛팸은 모든 부부들의 로망같은 집에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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