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여자)아이들과 위너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한다.

17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4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여자)아이들의 'Oh my god'과 위너의 '뜸'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에이핑크의 컴백 무대와 크래비티(CRAVITY)의 데뷔 무대, 에이티즈의 스페셜 무대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예고돼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날 (여자)아이들, ATEEZ, CRAVITY, HYNN(박혜원), MCND, Surple(써플), TOO(티오오), 걸카인드, 세정, 스텔라장, 시그니처, 에이핑크(Apink), 원어스(ONEUS), 키썸(KISUM), 하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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