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해준과 한소희가 김희애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17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극본 주현) 7회에서는 이태오(박해준 분)와 여다경(한소희 분)가 지선우(김희애 분)에게 초대장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년 만에 돌아온 이태오는 이준영(전진서 분)과 만나고 들어와 여다경과의 파티를 연 초대장을 지선우에게 보냈다.
초대장을 보던 중 지선우는 이준영이 학원에 가지 않았다는 전화를 받았고 이준영과 이태오가 만났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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