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전민기가 박명수를 칭찬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야망의 전민기 팀장과 함께 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전민기 팀장은 "지난주에 복권 역사를 알아오라고 하셨다. 저는 까먹었지만 작가님이 준비해 주셨다"라며 "복권은 해방 이후 처음 등장했다. 1948 런던 올림픽에 가야 하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만들어졌다. 주택복권 1969년에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민기 팀장은 "박명수 씨를 지난주에 이어서 한 번 더 봤다. 박명수 씨의 '놀면 뭐하니'가 큰 화제를 모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자꾸 언급하면 사람들이 제가 계속 출연하고 싶어 하는 줄 안다"라고 답해 전민기 팀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놀면 뭐하니' 인물 검색어에서 3위를 하셨다. 치킨 하나 굽고 뮤지컬 무대와 흡사한 결과를 뽑아내는 능력을 가지셨다"라고 감탄했다. 전민기 팀장은 "'독보적'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고 싶다. 박명수라는 캐릭터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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