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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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이 과거 택배 일을 했던 경험을 말했다.

1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에는 가수 영탁과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과거 학생 때 택배 일을 하면서 생활비를 벌었다고 했다.

영탁은 "제가 대형마트에서 택배 일을 했다. 새벽에 출근했는데, 부지런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칭찬하곤 했다. 저는 몸을 쓰는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탁은 "간혹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5층에 사시는 분이 쌀을 배달시키실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너무 힘들었다. 기사님들이 고생이 많으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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