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반골탈태 특집에 한승연, 유빈, 승호, 보람, 인수가 출연했다.

전날 2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반골탈태 특집에 한승연, 유빈, 승호, 보람, 인수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반골탈태 특집으로 카라 한승연, 원더걸스 유빈, 엠블랙 승호, 티아라 보람, 마이네임 인수가 출연했다. 김숙은 "요즘 가장 많이 하는일이 그릇 사고 냄비 사고 살림 늘리는 일이라고 혹시 최초공개 나오나?"라고 기대감을 가지고 질문했다. 이에 한승연은 "제가 시집을 가려고 날짜는 안 정했는데 제가 시집을 가려고 자취를 시작했다"라고 답해 김숙과 박나래는 "자취한다고 시집가는게 아니다"라며 실망했다. 한승연은 "제가 어렸을때 숙소 생활을 계속 하다가 메머들이 다들 독립할때 저만 부모님 집으로 들어갔다. 지금까지 못 나오고 있다가 드디어 독립을 해서 이제야 혼자 사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이제 2달 반 됐다"라고 밝혔다.

김숙은 유빈에게 "기획사 대표가 됐다. 우리 회사는 쓸데없는 일을 생략하는 자유로운 분위기라고"라며 JYP를 언급했다. 이에 유빈은 "JYP는 큰 회사라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져있지만 저희 회사는 소규모로 카톡에서 회의하고 자택근무하는 젊은 회사다.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컨펌 받지 않아도 된다. 내가 결정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숙은 "흩어진 원더걸스 멤버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라고 물었다. 유빈은 "흩어진 멤버들과 모여서 같이 해나가고 싶은게 저만의 꿈인데 또 친구들이 조건이 맞아야 하는거라서"라며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안양예고 댄스팀이었다는 승호에 박나래는 "춤만 잘 춘다고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다. 인기도 있고 춤도 잘 춰야 했다"라며 안양예고 댄스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박소현은 "인수씨가 이런 말을 했다. 장기자랑을 하면 무대를 찢었지 나 말고 승호가"라고 말했다. 이에 인수는 "약간 동맹이었다. 무용과랑 연극연화과랑 승호도 테크닉 수업을 들으면 그날 바로 따라했었다. 승호는 아크로바틱으로 날아다녔었다"라고 답했다.

산다라박은 "아이돌 시절에 연애한 적 있다. 다 있겠죠?"라고 질문했다. 이에 인수 빼고 모두가 손을 들었고, 인수는 "저는 못했다. 말을 못 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을 만난적이 있냐는 질문에도 인수를 제외한 모두가 손을 들었다. 유빈은 "저희가 받았던 질문중에 연예인한테 대시를 받은 적이 3번 이상 있다"라고 질문했고, 한승연이 손을 들었다. 그리고 인수는 "한 명 있었다"며 손을 못 들어 아쉬워했다. 그리고 한승연은 "멤버들이 가끔 연결을 시켜줬었다. 근데 그 친구들 멤버들하고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제 번호를 넘겨주면 연락이 옴녀 저는 단답형이 심해서 성사되지는 못했다. 후회된다"라며 4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김숙은 "뮤지컬 얘기를 대놓고 말고 은은하게 향수에 젖어들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승호는 "새로운 뮤지컬에 도전을 하고 있고 방송에 나와서 뮤지컬 홍보를 대놓고 하는게 싫더라 그래서 자연스럽게"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이미 대놓고 홍보 다 했다"라고 말했고, 산다라박과 승호가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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