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세윤이 시작 5분 만에 레깅스 운동화 PPL에 발각 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텔레그나'에서는 유세윤, 송가인, 양세형, 장도연, 김재환, 김동현 등이 개인 PPL 미션 선택이 그려졌다.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재환, 송가인, 김동현 등은 각자의 개인 PPL을 선택했다. 서로 어떤 PPL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이날 텔레그나 규칙은 마을 일거리를 도우면서 가장 먼저 PPL을 노출 되게 하는 것이었다. 송가인은 레서판다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개인 PPL과 장도연은 클렌징밤으로 얼굴을 지우고 다른 멤버 한명의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이었다. 또 양세형은 콜라겐 가루를 멤버 전원이 마시게 하는 것이었다.
유세윤은 운동화와 타이즈를 입고 의자를 넘기기 5회를 하는 어려운 미션을 택했다. 하지만 유세윤은 바지를 갈아 입은 것을 양세형에게 들켰다. 한편 송가인은 마을 주민을 위해 노래를 했다. 이어 양세형 유세윤 장도연이 댄스를 자처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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