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민이 관객에 대한 그리움을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개그맨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5분 동안 무대를 하면 관객이 주는 기와 웃음으로 일주일을 버티는 힘이 된다. 아직까지도 개그 무대에 올라가면 전율이 오른다. 닭살이 오르고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지민은 "요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관객없이 진행하고 있다. 물론 동료 개그맨들이 웃어주지만 관객이 있고 없고가 많이 다르다. 관객이 너무 그립다"고 아쉬움을 토로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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