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잘 먹는 녀석들 유민상, 김민경이 탕수육과 짜장면 먹방을 보여줬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운동 뚱 김민경이 유민상과 민경훈을 힘으로 제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운동 뚱 김민경이 양치승 관장과의 허벅지 씨름과 유민상과의 팔씨름을 이겼다고 했다. 김민경은 "정말로 져준 것인지, 이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정말로 졌다고 말했다"고 했다.
유민상은 "태릉에서는 메달 3개를 놓친 것일수 있다"며 "실제로 엄청난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민경훈과 김민경이 허벅지 씨름 대결이 이어졌다. 시작하자마자 민경훈의 허벅지가 열렸다. 반대로 포지션을 바꿨지만, 김민경의 허벅지는 열리지 않았다.
김용만은 김민경, 유민상이 문제를 맞추면 옥탑방에서 짜장면을 시켜주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김민경은 입이 심심하면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민상, 김민경의 짜장면과 탕수육이 등장했다. 문제를 각각 1개씩 맞추고 맛보는 포상이었다. 김민경은 유니짜장을 주문했다. 유니짜장은 양념을 잘게 다진 것.
유민상은 두 젓가락만에 반 이상을 먹으며 놀라운 짜장면 면치기와 ASMR을 선 보였다. 김숙은 유민상이 네 젓가락이면 짜장면이 끝나는 것을 신기해 했다. 김민경은 탕수육 부먹, 찍먹에 대해 "찍먹을 하다가, 부먹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새 중에서 지능 높은 까마귀는 동료가 죽으면 하는 행동을 맞추는 이색 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장례식을 치뤄준다는 것이었다. 정답은 송은이가 맞췄다.
까마귀는 주변 동료들은 죽은 동료를 둘러 싼 뒤에 10분여를 의식을 치룬 뒤에 침묵한다고 했다. 이유는 죽은 동료에 대한 마음과 왜 동료가 죽었는지 공부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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