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조세호의 일상 ON, OFF를 보여줬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조세호가 혼자 있는 시간을 늘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유퀴즈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ON에서 온앤오프 카메라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세호는 관찰카메라는 처음이라 어색하다고 본심을 드러냈다.
이날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왜 이렇게 카메라를 피하느냐"며 "노래좀 그만 부르라"고 했다. 조세호는 결국 쉬지 못하고 다시 촬영에 들어갔다. 조세호는 쉬는 시간에도 계속 떠들고 휴대폰도 거의 안 본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9시간 촬영을 마치고도 에너지를 유지했다. 이에 김민아는 "오랜 촬영 이후에는 에너지가 금방 빠지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저는 쉬는 시간이 있으면 더 힘들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혼자 있기 연습을 하는 중이라며 혼자있는 시간을 많이 늘리고 있다고 했다. 조세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이불 정리부터 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는 건강쥬스를 마신 뒤에 티비를 보기 시작했다. 조세호는 채널을 계속 바꾸면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기도 했다. 조세호는 "잡념이 없고 싸움이 없어서 멍 때리기 좋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무명시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기에, 그 이후로 혼자 있는 시간 없이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이제부터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저랑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매년 봄에 콘서트를 해왔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콘서트를 하지 못한 것. 성시경은 "열심히 연습을 해놔야 한다"고 하며 4개월만에 합주팀과 호흡을 맞추는 'ON'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성시경은 콘서트를 9월 쯤 생각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성시경은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이에 안지영은 "연주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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