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숙과 라미란이 매물을 소개했다.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라미란이 매물을 소개하기 위해 양평으로 향했다.
김숙과 라미란은 자칭 ‘완숙란’이라고 호흡을 자랑하면서 매물을 소개했다. 집 잘 보기로 유명하다는 라미란은 다양한 집에서 살아봤다고 말했다. 그녀는 “시골에서 산 것부터 하면 연탄 가는 구옥, 원룸, 스킵 플로어 구조, 아파트 등 모든 주거형태에서 살아본 것 같다”고 자랑했다. 양평 지평면에 도착한 김숙과 라미란은 유명 리조트 내에 조성된 전원주택단지를 소개했다. 리조트 부지 안에 있는 전원주택이므로 편의시설이 가깝고 리조트 시설이 할인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라미란은 “지평은 막걸리다”라면서 시장과 마트 등이 가까워 의뢰인의 부모님에게는 최적의 도시라고 덧붙였다.
현관으로 직행할 수 있는 주차박스는 물론 넓은 마당을 뽐냈다. 라미란은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마당이냐”면서 깜짝 놀랐다. 120평의 마당 너머에는 산으로 향할 수 있는 산책로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김숙과 라미란은 “여기가 바로 휴양림이다”라면서도 리조트 내에 있는 주택이라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며 보안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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