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보검부터 송혜교까지, 많은 스타들이 '덕분에 챌린지'로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는 의료진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SNS 릴레이 프로젝트. 스타들은 의료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수어 동작을 한 모습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고 다음 타자를 지목.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4일 수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가 안전하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최전선에서 위기 극복에 힘써 주시는 의료진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승기 선배님의 지목으로 이렇게 뜻깊은 #덕분에챌린지 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밤낮없이 최선을 다해 애쓰고 계실 의료진분들께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의료진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 타자로 박보검과 어반자카파 조현아를 지목했다.
이에 박보검은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모두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방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가능한 우리의 일상처럼 여러분의 오늘도 건강하고 안전하기를 소망합니다"라며 "수지 님을 통해 참여하게 된 '덕분에 챌린지', 감사의 인사가 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께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뜻깊은 '덕분에 챌린지'에 함께했다.
김혜수는 가수 조권의 지목으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는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의료진 여러분의 안전을 기원합니다!!!"라며 "제가 지목할 분들은 송혜교님, 윤소이님, 천우희님입니다.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6일 송혜교는 "김혜수 선배님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의료진 여러분께 수고를 넘어선 희생에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수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고 따뜻한 마음을 대중들과 나눴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윤아, 유리, 권상우, 양준일, 지창욱, 이영애, 박소담, 조인성, 박나래, 송가인 등 많은 스타들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끝나는 그날까지, 스타들의 따뜻한 선행 릴레이는 계속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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