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SBS='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백종원이 오리주물럭집 메뉴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수원 정자동 골목의 첫 솔루션이 시작됐다.

이날의 첫 관찰은 오리주물럭집에서 진행됐다. 두 사장님은 고모와 조카 사이. 김성주는 "고모는 요식업 7년, 조카는 4년. 같이 한 지는 1년 4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오리주물럭집은 무려 25종의 메뉴를 하고 있었다. 예약하면 옻탕까지 해주는 상황. 정인선은 "계곡 음식점 아니냐" 웃었다. 이어 김성주는 "메뉴는 가짜 메뉴. 안 되는 메뉴가 있는데 정리를 안 하셨다고 한다" 설명을 이어갔다. 백종원은 "나쁜 말론 게으른 것" 헛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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