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사랑의 콜센타' 캡쳐
TV조선='사랑의 콜센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호중이 팬의 환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 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전국에서 밀려들어오는 신청곡에 응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산 신청자는 두 MC의 멘트를 듣기도 전에 "김호중!"을 외치며 제대로 팬심을 자랑했다. 신청자는 김호중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오우, 오퐈" 반응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는데. 신청자의 딸은 그 뒤에서 "영탁 오빠 사랑해요! 내가 신청하고 영탁 오빠 목소리도 못 들어보고" 한탄해 특유의 유쾌함을 이어갔다.

김호중은 조항조 '때'를 불러 91점을 획득, 올하트를 기록했다. 이어진 상품 추첨. 김호중은 식기세척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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